'해남 공룡유산에 AI 입힌다'…해남군, 학술강연회
開啟原始文章
資訊來源駐해남特派員
文章內文
7 段 · 點一下(按一下)單字或選取文字即可翻譯 · 點單字或選取文字即可翻譯(해남=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은 공룡박물관에서 인공지능(AI) 콘텐츠와 문화·자연유산의 융합 가능성을 조명하는 특별한 학술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AI 헤리티지 시네마 학술 강연회'는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해남공룡박물관 1층 로비에서 열리며,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최근 문화예술과 전시 분야에서 빠르게 확산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문화·자연유산을 새롭게 해석하고, 미래 박물관의 전시 및 교육 콘텐츠 발전 방향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공룡과 화석 등 자연유산 중심인 해남공룡박물관이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문화 콘텐츠의 가능성을 살펴보고, 기존 전시와는 차별화된 디지털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일반 관람객들이 대상이며, AI 기술로 제작된 영화 및 미디어아트 상영과 국내 전문가 3인이 강연에 나선다.
AI 영화 상영에서는 역사와 과학, 예술,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자연유산을 인공지능 기술로 재해석한 작품 10여편을 선보인다.
공룡박물관은 학술 강연회를 계기로 공룡의 생태와 백악기 환경을 디지털 기술로 재현하는 실감형 영상 콘텐츠를 비롯해 AI 기반 화석 복원 등 박물관의 전시·교육 기능을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용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逐段譯文對不上時使用
全文翻譯
點一下(按一下)單字即翻譯該字,選取文字即立即翻譯該範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