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디티에스, 코스닥 상장 첫날 35% 강세 마감…상승폭은 줄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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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段 · 點一下(按一下)單字或選取文字即可翻譯 · 點單字或選取文字即可翻譯(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디티에스[0015M0]가 코스닥 시장 거래 첫날인 23일 장 초반 '따블'(공모가의 2배)을 기록한 뒤 상승폭을 다소 줄인 채로 마감했다.
이날 디티에스는 2만5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공모가 1만8천500원 대비 35.14% 높은 수준이다.
3만2천350원으로 출발한 주가는 장중 한때 공모가보다 120.27% 높은 4만750원까지 치솟기도 했지만, 이후 오름세 강도를 낮춘 채로 장을 마쳤다.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체인 디티에스는 액화천연가스(LNG) 생산시설과 정유·석유화학 공장, 발전소 등에 사용되는 공랭식 열관리 장비를 설계·제작하는 기업이다.
공랭식 열관리 장비는 산업시설에서 발생하는 열을 공기로 식히는 설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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