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hap · Crime & society
339 itemsFriday 23 October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8:00
■ 오세훈 '정치자금법' 2심 무죄로 뒤집혀…명태균 진술 배척
[쇼츠] 또 추락한 러 전투기…공동묘지 옆 시뻘건 불기둥
(서울=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로이터와 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쯤 러시아 수호이(Su)-30SM 전투기 한 대가 훈련 비행 중 칼리닌그라드의 체르냐홉스크에 추락했습니다.
[영상] 칼리닌그라드서 러 Su-30SM 전투기 추락…묘지 옆 시뻘건 불기둥
(서울=연합뉴스) 묘지 근처에서 검은 연기와 시뻘건 불길이 솟구쳐 오릅니다.
[영상] 한국 학생들이 목격한 프랑스 시위의 '두 얼굴'
(서울=연합뉴스) 백수영 손지성 인턴기자 =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곳곳에서 교육환경 등 공공서비스 악화나 주거난에 항의하는 시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내년도 충북반도체고 입학 경쟁률 4.72대 1…"예년의 두배"
(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국내 첫 반도체 마이스터고인 충북 음성의 충북반도체고등학교 입학 관문이 더 좁아졌다.
고비 넘긴 '오세훈표 정책'…재건축·강북 전성시대 속도 낼듯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1심의 유죄를 뒤집고 무죄를 선고받으면서 그가 추진해온 시정 주요 정책도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경기 버스 30일 첫차부터 멈추나…노조 97.7% 찬성 파업 가결
(수원=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한국노총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경기지역자동차노동조합(이하 노조)이 23일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투표 참여 조합원의 97.7% 찬성으로 파업을 가결했다.
"전 세계 산호초 생태계 50년 내 붕괴 위험"<IUCN>
(서울=연합뉴스) 현영복 기자 =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 온도 상승과 폭염 등으로 세계에서 생물 다양성이 가장 높은 산호초 생태계가 50년 이내에 붕괴할 위기에 처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경북교육청 사이버 독도학교 누적 방문자 309만명 돌파
(안동=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경북도교육청은 사이버 독도학교 누적 방문자가 309만명, 교육과정 수료자가 3만2천400명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아산시에 친환경 차량·생활 물품 지원
(아산=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23일 충남 아산시를 방문해 사단법인 '우리가족'에 친환경 차량 1대를 전달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4천만원 상당의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했다.
성동구, SM엔터와 손잡고 4년째 '벽화 봉사'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성동구(구청장 유보화)는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최근 행당2동 구립 행응어린이집에서 벽화 조성 봉사활동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태풍 참피, 대만 피해 뒤 日열도로…"트럭 전복 수준 강풍' 우려(종합)
(타이베이·도쿄=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김철문 통신원 = 제30호 태풍 '참피' 영향권에 놓인 대만이 지자체에서 무더기로 휴무·휴교령을 내려지는 등 비상 대응에 돌입했다.
인천공항세관·하청노조, 원·하청 교섭 마무리…단체협약 체결
(인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인천공항본부세관과 용역업체 삼구아이앤씨의 노동조합인 한마음인천공항노조가 23일 원·하청 교섭을 마무리하고 단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취업난 속 삼전닉스 호황에 반도체고 경쟁률 '쑥'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국내 반도체 업계의 호황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전국 반도체고의 입학 경쟁도 한층 뜨거워졌다.
친환경 제품 인증받을 때 서류 20종에서 12종으로 줄어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친환경 제품'임을 나타내는 환경표지를 받으려고 할 때 제출할 서류가 20종에서 12종으로 줄어든다.
2028년 광주서 로보택시 상용화…자율주행 서비스 사업자 도입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정부가 2028년 광주를 시작으로 무인 로보택시를 상용화하기 위해 관련 제도 정비에 나섰다.
'신탁 꼼수'로 종부세 1천만원→10만원 미만 낮춘 40대 송치
(서울=연합뉴스) 정지수 기자 = 종합부동산세(종부세)를 회피하기 위해 '신탁 꼼수'를 이용한 40대 여성이 공소청에 넘겨졌다.
두산연강 소아청소년과 학술상에 이은 부교수·김예경 조교수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두산연강재단은 23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2026 두산연강 소아청소년과 학술상' 시상식을 열고 이은 전남대 의과대학 부교수와 김예경 분당서울대병원 조교수에게 각각 1천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관악구, 관악S밸리 신규 입주기업 21곳 모집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역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다음달 16일까지 2026년 제4차 관악S밸리 창업공간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진주 농민단체 "쌀값 폭락 대책·농어촌기본소득 조례 마련하라"
(진주=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 진주지역 농민단체들이 23일 진주 문산읍 통일쌀 경작지에서 '2026년 통일쌀 추수 행사'를 열고 정부와 지자체에 실효성 있는 농업정책 수립을 촉구했다.
대만, 태풍 '참피' 접근에 비상대응 돌입…대다수 지자체 휴무령
(타이베이=연합뉴스) 김철문 통신원 = 제30호 태풍 '참피'의 접근에 대만에서 지자체 20곳이 휴무·휴교령을 내리는 등 비상 대응에 돌입했다.
건설근로자공제회 이사장, '김현지 믿고 지원' 지적에 "아니다"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장건 건설근로자공제회 이사장은 23일 자신의 이사장 선임 과정이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과의 인연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소중한 숲' 점봉산 곰배령 등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선정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산림청은 올해 처음으로 점봉산 곰배령 등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코인 투자하려고요"…9천만원 투자사기 피해 막은 은행원 기지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코인 투자 사기에 속아 9천만원을 송금하려던 은행 고객이 은행원 신고와 경찰 설득으로 피해를 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