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hap・政治・外交
636 件10月19日(月)
"트럼프의 지지 선언, 네타냐후 지지율에 별 영향 없어"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이스라엘 총선(27일)을 8일 앞둔 19일(현지시간)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 반(反)네타냐후 진영과 친(親)네타냐후 진영 모두 크네세트(이스라엘 의회) 과반인 61석에 근접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황, 젤렌스키와 통화…"러 점령한 지역에 식량 전달되길"
(바티칸=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레오 14세 교황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고 평화를 위한 교황청의 노력을 재확인했다.
0.6%p 차로 좁혀진 브라질 대선…룰라, 막판 맹추격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를 약 일주일 앞에 두고 통산 4선을 노리는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이 우파 성향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민주당 의회 장악 대비?…트럼프 참모들 변호사 선임 경쟁
(뉴욕=연합뉴스) 임수정 특파원 = 미국의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행정부의 고위 각료와 참모들이 민주당의 의회 장악 가능성에 대비해 개인 변호사 확보에 나서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행정부, 연방기관 시스템서 中 '딥시크' AI 모델 퇴출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19일(현지시간) 연방 정부 기관에 중국 인공지능(AI) 기업 딥시크가 개발한 AI 모델을 퇴출하라고 명령했다.
美국무 이번엔 우즈벡…"중대 현안 쌓였는데 쉬운 외교만" 비판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의 중앙아시아 방문을 두고 주요 외교 현안을 놔둔 채 상대적으로 손쉬운 외교적 성과를 추구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스웨덴 좌우합작 정부 들어서나…중도 제5당에 협상 권한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총선 이후 한 달 넘게 정부를 꾸리지 못하고 있는 스웨덴 정가에서 좌우 극단 세력을 빼고 주류 정당이 대거 참여하는 새 연립정부 구성이 추진되고 있다.
이집트 의회, '사우디 군사 지원' 승인 논의 내주로 연기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이집트 의회가 압델 파타 엘시시 대통령이 요청한 사우디아라비아 군사 지원 승인안에 대한 논의를 다음 주로 연기했다고 현지 국영 매체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유세 만원관중' 또 홍보…우파 폭스에 'PC주의' 딱지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중간선거 지원 유세에 또 다시 '만원 관중'이 운집할 것이라고 홍보했다.
후티, 예멘 정부군 기지에 탄도미사일…최소 53명 사망(종합)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의 후티 반군이 19일(현지시간) 예멘 남부의 정부군 군사 기지에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해 50명 이상이 죽고 200여명이 부상하는 등 엄청난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이란 간 러시아 외무장관…양국 안보 공조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19일(현지시간) 중동 지역의 긴장과 불안정의 근본 원인이 미국과 이스라엘에 있다고 맹비난하며, 이를 돌파하기 위해 러시아와의 전략적 공조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후티, 예멘 남부 정부군 기지에 탄도미사일…최소 20명 사망"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의 후티 반군이 19일(현지시간) 예멘 남부의 정부군 군사 기지를 공격해 최소 20명의 군인이 사망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