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hap・政治・外交
636 件10月22日(木)
"러·우크라戰 병력 손실 200만명 넘어"…종전협상은 험로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2022년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뒤로 양측의 병력 손실이 2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됐다.
10月20日(火)
"이란,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에 타격 주려 종전협상 지연"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이란이 다음 달 3일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정치적 타격을 주기 위해 미국과의 종전 협상을 의도적으로 지연시키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루마니아 친EU 정부 출범…연정 붕괴 후 5개월만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연정 붕괴 이후 새 정부 구성에 어려움을 겪던 루마니아가 5개월 만에 친(親) 유럽연합(EU) 정부 구성에 성공했다.
영국, 사우디 방공 지원 위해 전투기 보낸다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영국이 예멘 후티 반군의 미사일·드론 공습으로부터 사우디아라비아 영공 방어를 지원하기 위해 공군 타이푼 전투기를 보낼 예정이라고 영국 국방부가 20일(현지시간) 밝혔다.
日, 말레이시아 해군에 무인기 대응 시스템 제공
(도쿄=연합뉴스) 조성미 특파원 = 일본 외무성은 안보능력강화지원(OSA)을 통해 말레이시아 해군에 무인항공기(UAV) 대응 시스템을 제공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서 유조선 2척 기뢰 충돌…운항 중단"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규정을 위반한 유조선 2척이 기뢰에 충돌해 운항을 멈췄다고 20일(현지시간) 주장했다.
러 "미국과 핵 안정성 대화 시급히 재개해야"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러시아가 세계 핵 안정성 확보를 위한 미국과 대화가 시급히 재개돼야 한다고 밝혔다.
"르펜 6차선 고속도로 탔다"…프랑스 폭력사태에 극우 반사이익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프랑스에서 폭력사태로 정치적 혼란이 커지는 가운데 내년 대통령선거 유력 주자인 극우 국민연합(RN)의 마린 르펜이 반사이익을 얻을 것이라는 관측이 이어지고 있다.
정보·방공망 뚫린 우크라…러 공격에 민간인 사상 잇따라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미국과의 갈등으로 방공망과 군사정보 취약점을 노출한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의 공격으로 민간인 피해가 잇달았다.
트럼프 압박받는 젤렌스키, 윗코프 美특사와 종전방안 논의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서 거센 압박을 받고 있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 특사인 스티브 윗코프를 만나 전쟁 종식 방안을 논의한다.
트럼프 지지율 31%, 집권 통틀어 최저…민주, 공화에 12%p 우세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오는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그의 재임 기간을 통틀어 최저치로 떨어졌다.
[쇼츠] 후티, 예멘군기지 무차별 폭격…사우디 헬기 격추 영상도 공개
(서울=연합뉴스)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의 후티 반군이 19일(현지시간) 예멘 남부 샤브와주의 알알람 정부군 군사 기지에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해 최소 53명이 숨지고 200여명이 부상하는 등 엄청난 인명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주중대사 "北 도발 중단·대화 복귀 위해 中역할 견인 노력"(종합)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정성조 특파원 = 20일 중국 베이징 주중대사관에서 개최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주요국 정상이 모이는 중국 선전(深圳)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반도 정세에 중대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에…
멜라니아 백악관서 이례적 공개 브리핑…중간선거 트럼프 구하기
(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이례적으로 백악관 로즈가든 공개행사에 참석해 여성 건강 증진에 관한 트럼프 행정부의 새 정책을 직접 발표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루반 전 美재무 "미중, 냉전기 핵문제처럼 AI 위험 협력해야"
(상하이=연합뉴스) 차병섭 특파원 = 미중 정상이 지난달 회담에서 인공지능(AI) 대화 채널 구축에 합의했지만 규제 문제를 두고는 온도 차를 보인 가운데 전직 미 재무장관이 냉전기 군비통제처럼 양측이 AI 위험 대응에 협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주중대사 "한반도 문제서 중국의 건설적 역할 이끌어내려 노력"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정성조 특파원 = 노재헌 주중대사는 한반도 정세와 관련한 중국의 '건설적 역할'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상] 후티, 예멘군 기지에 탄도미사일…사우디군 헬기 추락 2명 사망
(서울=연합뉴스)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의 후티 반군이 19일(현지시간) 예멘 남부 샤브와주의 알알람 정부군 군사 기지에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해 최소 53명이 숨지고 200여명이 부상하는 등 엄청난 인명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란, 지미 카터처럼 트럼프에도 '선거 패배' 응징하려"
(서울=연합뉴스) 강훈상 기자 = 이란 지도부가 다음달 미국 중간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패배하도록 만들려는 셈법으로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공격을 확대하려 한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10月19日(月)
"美국방, 이스라엘 '깜짝 방문'…네타냐후와 회동"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이 19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을 방문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만났다고 미 인터넷매체 악시오스가 소식통 2명을 인용해 보도했다.
'대표팀 무단 이탈' 호날두에 출전정지 30일+제재금 38만원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가대표팀 캠프를 무단으로 이탈한 포르투갈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실효가 크지 않은 징계를 받아 다음 달 A매치에도 나설 수 있게 됐다.
美하원, 46개 선거구 접전 예상…"민주당 유리, 공화당 암울"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다음 달 3일 미국 중간선거에서 전개될 연방 하원의 다수당 경쟁에서 민주당이 공화당보다 한층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트럼프, '교체설' 백악관 비서실장에 "엄청난 투사" 찬사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은 지금까지 환상적이었습니다. 강인한 사람이고 엄청난 투사입니다."
트럼프, 내달 中서 김정은과 회담 여부에 "모르겠다"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중국 선전에서 11월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날 가능성에 대해 "모르겠다"고 밝혔다.
"헤그세스는 재앙"…중간선거 후 해임 노리는 美민주당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미국 상원 민주당 의원들이 중간선거 이후 내년도 국방예산안 통과 같은 주요 사안의 협력을 내세워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경질을 이끌어내는 방안을 구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