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hap・政治・外交
633 件10月23日(金)
"트럼프, 캐나다 관세 일부 철폐 추진…공화당 선거 지원 포석"
(뉴욕=연합뉴스) 임수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중간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공화당 소속 수전 콜린스 메인주 상원의원을 지원하기 위해 일부 캐나다산 제품에 부과한 50% 관세를 철폐할 것으로 알려졌다.
머스크 "칼로 흥한 자 칼로 망해"…美민주 "부패 숨기지나 마라"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세계 최대 부호이자 공화당에 막대한 선거자금을 대고 있는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을 겨냥한 의회 조사를 계획 중인 미국 민주당을 향해 경고의 목소리를 냈다.
트럼프, 우크라 스타실드 제한에 "문제 있다면 내가 바로잡겠다"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의 드론 작전에 필수적인 군용 위성통신 시스템 '스타실드'의 접속 제한이 계속되는 데 대해 "문제가 있으면 내가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내달 초 아부다비서 美 중재 3자 종전협상"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백악관이 발표한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 올레시키 지역의 휴전 발표에 호응하면서 긴장 완화의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트럼프, '엄마의 딸 저격' 주지사선거 광고논란에 "정당한 공격"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오하이오 주지사 선거의 민주당 후보를 모친이 공개 저격하는 공화당 후보 측 광고가 논란을 일으킨 데 대해 "충분히 정당한 공격"이라며 거듭 옹호했다.
"트럼프·푸틴 경유딜 후 러시아산 경유 4만t 첫 미국행"(종합)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미국의 대러 석유수출 제재 완화 이후 처음으로 러시아산 경유가 미국으로 출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측근 부당이득 의혹 수사…트럼프 "부정직하면 기소해야"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오랜 측근인 코리 레반도프스키가 국토안보부(DHS) 재직 당시 정부 계약 과정에서 부당 이익을 취한 의혹으로 법무부 수사를 받는 것으로 파악됐다.
오스트리아, 러 외교관 또 추방…"스파이 혐의"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오스트리아 빈에 주재하는 러시아 외교관 4명이 스파이 혐의로 추방됐다.
이스라엘 총선 D-4 서안서 총격 테러…네타냐후, 서안 봉쇄령(종합)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이스라엘 총선(27일)을 나흘 앞두고 팔레스타인 요르단강 서안 남부에서 팔레스타인인이 총기를 난사해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트럼프·푸틴 경유딜 후 러시아산 경유 4만t 첫 미국행"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미국의 대러 석유수출 제재 완화 이후 처음으로 러시아산 경유가 미국으로 출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타링크 속도 제한 논란 계속…우크라 "달라진 것 없어"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우크라이나 드론 운용의 핵심 통신 기술인 스타링크의 속도 제한 논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복구' 주장에도 계속되고 있다.
日정부 "조세이 탄광 유골 DNA 감정서 신원 특정 못 해"(종합)
(도쿄=연합뉴스) 조성미 특파원 = 일본 정부가 1942년 조선인 노동자 136명 등이 수몰 사고로 숨진 조세이 탄광 현장에서 수습된 유골의 신원이 한일 공동 DNA 감정에서 특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당진시민 내년 설 전 30만원씩 받는다…조례안 시의회 통과
(당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당진시민들이 내년 설 전에 30만원씩 경제회복지원금을 받는다.
독일 대통령 내주 방중…'첨단산업 중심지' 안후이도 방문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이 이달 말 중국을 방문한다고 중국 외교부가 23일 밝혔다.
"청주시외버스터미널, 현대화 답은 환승·상권"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사람은 가장 많이 몰리는데 시설은 낡아가는 청주 흥덕구 가경동 시외버스터미널을 환승과 상권의 거점으로 탈바꿈시켜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전남광주시의회서 반도체·군공항 등 현안대책 요구 봇물
(전남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서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국가 지원 확대와 군공항 이전 등에 따른 지역별 피해 대책 마련 요구가 잇따랐다.
이스라엘 총선 D-4 서안서 총기난사…선거유세 비상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이스라엘 총선(27일)을 나흘 앞두고 팔레스타인 요르단강 서안 남부에서 팔레스타인인이 총기를 난사해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쇼츠] 드론 발사대 장착한 M1A2 에이브럼스 전차 공개
(서울=연합뉴스) 미 육군 주력 전차 M1A2 에이브럼스에 장착하는 모듈형 드론 발사 시스템 '퍼치(PERCH)' 개량형 모델이 공개됐습니다.
'항공권 24시간 지나면 환불 불가?'…트립닷컴 국감서 질타받아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 트립닷컴이 국내에서 수년간 통신판매업 신고를 하지 않은 채 영업하고 항공권과 숙박상품에 과도한 환불 제한 규정을 적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제기됐다.
대만 정보기관 "중국의 선거 개입 관련 사건 약 100건 파악"
(타이베이=연합뉴스) 김철문 통신원 = 대만 정보기관인 국가안전국(NSB)이 중국의 대만 선거 개입 관련 사건 약 100건을 파악해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크, '유엔의 날' 맞아 '글로벌 AI 허브' 시민 정책 공모전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는 오는 24일 '유엔의 날'을 맞아 시민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글로벌 AI(인공지능) 허브 추진 정책 아이디어 대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로이터 "한미당국, 트럼프·김정은 연내회동 가능성 희박 판단"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한국과 미국의 당국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연내 회동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보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23일(현지시간) 전했다.
완주군 "피지컬 AI 실증단지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은 미래 신성장동력인 피지컬 인공지능(AI) 사업 실증단지의 명칭을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
정부, '한식의 날' 기념식…법정기념일 지정 후 첫 행사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정부가 법정기념일 지정 이후 처음으로 맞는 '한식의 날'(10월 24일) 기념식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