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hap・政治・外交
633 件10月24日(土)
김정은, '中서열4위' 왕후닝과 단둥회담…"항미원조 영웅에 경의"(종합)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1년여 만에 전격 방중해 중국 권력 서열 4위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과 회담을 갖고 북중 간 경제 협력 확대 의지를 확인했다.
후티 반군, 사우디 주요 거점 연쇄 타격…사우디도 보복공습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2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의 주요 도시와 핵심 시설을 겨냥해 공세를 이어갔다.
김정은 방중에 中역할 주목…북미회담 중재? 대북 영향력 강화?
(상하이·베이징=연합뉴스) 차병섭 정성조 특파원 = 다음 달 중국 선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전후한 북미 정상회담설이 나오는 상황 속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현지시간) 전격 방중하면서 중국의 역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크라 "스타실드 정상 복구…시속 400㎞ 이상에서 작동"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우크라이나 드론 운용의 핵심 통신 기술 스타링크의 속도가 정상으로 복구됐다.
이란군 "美군함, 걸프 진입불가…트럼프 꿈 무덤에 가져갈것"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 이후 이란 재타격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하자, 이란군은 미국 군함의 걸프 해역 진입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강경한 입장으로 응수했다.
美상원 "우크라 스타실드 미복구땐 트럼프 인선 인준 보류" 경고
(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미국 연방 상원의 여야 의원들이 우크라이나군이 군사용 위성통신 시스템인 '스타실드'를 제대로 쓸 수 있을 때까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명 인사를 상대로 한 의회 인준을 중단하겠다고 백악관 고위 관리들에게 경고했다고…
"알래스카 LNG 개발사업에 러 '제재기업' 몰래 자금 대"<NYT>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미국의 제재 대상인 러시아 에너지 기업이 비밀리에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 자금을 대고 있다고 23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김정은 방중한 날…교도 "中단둥서 교통·호텔 엄격 통제"(종합)
(도쿄=연합뉴스) 조성미 특파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전격 방중이 이뤄진 24일 북한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중국 랴오닝성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이날 엄격한 교통 통제가 실시됐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르포] 대선 앞두고 둘로 갈라진 브라질…"당신은 친구인가 적인가"
(상파울루=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대선 결선투표를 이틀 앞둔 23일(현지시간) 브라질 최대 상업 도시 상파울루. 계절은 여름을 향해가고 있었지만, 오락가락하는 빗줄기 탓에 옷깃을 여미어야 할 만큼 제법 쌀쌀했다. 대선 결선 투표를 이틀 앞둔 금요…
중동 다시 D-데이…트럼프 "재타격할수도" 이란 "레드라인 없다"(종합)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맞불 봉쇄한 채로 한동안 직접 대화도 충돌도 없는 대치 상황을 이어가다가 다음달 미 중간선거가 임박하면서 급격히 긴장 국면으로 전환하고 있다.
'2002 한일월드컵' 유치 도운 송영식 전 호주 대사 별세
(서울=연합뉴스) 이충원 기자 = 1995년 2002월드컵축구대회 유치위원회 사무총장을 맡아 2002 한일월드컵 공동 개최를 거든 송영식(宋永植) 전 호주 대사가 24일 오전 5시30분께 서울아산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유족이 전했다. 향년 86세.
美, 중동 4개국 대사관 인력 감축…"이란 위협 정보 입수"
(서울=연합뉴스) 강훈상 기자 = 미국 정부가 미국인에 대한 이란의 위협과 관련한 정보를 입수하고 요르단, 레바논, 카타르, 아랍에미리트(UAE) 주재 대사관 인력을 줄이고 있다고 AP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美국무부장관 "日 3대 안보문서, 미국 전략과 일치돼야"
(도쿄=연합뉴스) 조성미 특파원 = 크리스토퍼 랜도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일본 정부가 방위력 강화를 골자로 연내 개정을 추진 중인 '3대 안보 문서'와 관련해 미국의 전략과 일치시켜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고 교도통신이 24일 보도했다.
춘천시, 중소기업 직장인 점심값 20% 지원…300명으로 확대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 춘천시가 고물가로 인한 직장인들의 식비 부담을 덜고 지역 외식업계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점심값 지원사업을 확대한다.
중동 다시 D-데이…트럼프 "재타격 할수도" 이란 "레드라인없다"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중동 호르무즈 해협을 맞불 봉쇄한 채로 미국과 이란이 한동안 직접적으로는 대화도 충돌도 없는 대치 상황을 이어가다가 다음달 미 중간선거를 앞두고 급격히 긴장을 끌어올리고 있다.
'슈퍼 마리오 아버지'에 日정부 문화훈장…게임 분야 처음
(도쿄=연합뉴스) 조성미 특파원 =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비디오 게임 캐릭터 중 하나인 '슈퍼 마리오' 개발자가 게임 분야에서는 처음으로 일본 정부의 문화훈장을 받았다고 교도통신 등이 24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30
■ 북한 해킹조직 라자루스, PHP 취약점 악용해 공격 준비 정황
10月23日(金)
[르포] 말뚝 하나만 덩그러니…잡목 우거진 알래스카 LNG사업 현장
(니키스키[미 알래스카주]=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미국 알래스카주(州) 앵커리지에서 차를 타고 남서쪽으로 약 3시간 반을 달렸다. 바다와 맞닿은 채 끝없이 뻗은 숲길을 따라 270㎞를 이동한 끝에 도착한 곳은 작은 공터였다.
주유엔 美대사 "이란 전쟁 1년 더 갈수도"…장기 교착 시사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마이크 왈츠 주유엔 미국 대사가 미·이란 전쟁이 1년 후에도 지속될 수 있다며 미국이 이란과의 장기 대치에 준비하고 있음을 밝혔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선거 다급한 트럼프, 캐나다 관세 일부 철회…접전지 지원(종합)
(워싱턴·뉴욕=연합뉴스) 이유미 임수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3 중간선거를 앞두고 캐나다산 일부 제품에 대해 50% 고율 관세 조치를 철회하기로 했다.
트럼프 "이란 상대 또 한번 작은 '장대한 분노' 작전할수도"(종합)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우리는 또 한 번 작은 '장대한 분노' 작전을 할 수도 있다. 아니면 그들(이란)이 합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이란 상대 또 한번 작은 '장대한 분노' 작전 할수도"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우리는 또 한 번 작은 '장대한 분노' 작전을 할 수도 있다. 아니면 그들(이란)이 합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서 초대형 유조선 2척 기뢰 충돌"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23일(현지시간) 지정 항로를 벗어나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초대형 유조선 2척이 기뢰와 충돌했다고 주장했다.
이란 외무 "페제시키안 대통령 내주 방러…푸틴과 회동"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다음 주 모스크바를 방문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날 예정이라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