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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군과 러시아군이 적진 후방 침투를 위해 지름 약 1.2m에 불과한 지하 가스관으로 진입해 지하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북한군 포로 송환 공개 논란과 관련해 정부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항의 차원에서 대사 소환 등 공관원 일부 철수를 결정한 데 이어, 무상원조를 전담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 직원도 귀국 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