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hap · Health
23 itemsYesterday · Monday 2 November
'年 40달러' HIV 예방주사 개도국에 나온다…FDA, 복제약 승인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40달러(약 5만원)를 내고 연 2회 주사만 맞으면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예방주사제가 개발도상국에 공급될 예정이다.
Sunday 1 November
"진료지원 AI, '다언어 국가' 남아공에 효과적…정확성 높여"(종합)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진료 지원 인공지능(AI)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같은 다언어 국가에서 매우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환자와 의사가 같은 언어를 사용하지 못하면 진료와 통역 과정에서 중요한 증상 정보가 누락되기 쉽고,…
"진료지원 AI, '다언어 국가' 남아공에 효과적…정확성 높여"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진료 지원 인공지능(AI)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같은 다언어 국가에서 매우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환자와 의사가 같은 언어를 사용하지 못하면 진료와 통역 과정에서 중요한 증상 정보가 누락되기 쉽고,…
Saturday 31 October
민주콩고 에볼라 사망자 5천명 넘어…아프리카 전역 확산 우려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의 에볼라 사망자가 5천명을 넘어섰다.
Friday 30 October
[위클리 건강] 맥주·양주·와인…술 종류 따라 건강위험 다를까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술도 적당히 마시면 건강에 좋지 않을까."
AI 의료 활용 개방적인 미국인들…"최종 판단은 의사가"
(서울=연합뉴스) 류미나 기자 = 미국인 상당수가 의료 분야의 인공지능(AI) 활용에 열려 있지만 AI가 내린 판단은 반드시 사람이 최종 검토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시, 판교에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150억 투입
(성남=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성남시는 판교 일원에 스마트도시 특화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분당서울대병원, 카카오헬스케어 등 10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Thursday 29 October
"불법 장기거래 끊는다"…日, 해외 장기이식 실태조사
(서울=연합뉴스) 최이락 기자 = 일본 정부가 캄보디아에서 자국민의 불법 장기 이식 알선 사건을 계기로 해외에서 이뤄진 장기 이식 수술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전국 조사에 나선다.
Tuesday 27 October
[사이테크+] "모기 수컷이 암컷 날갯짓 소리에 끌리는 이유 찾았다"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모기 수컷이 암컷의 날갯짓 소리를 듣고 위치를 찾아 짝짓기하는 데 관여하는 유전자가 확인됐다. 이 유전자에 돌연변이가 생긴 수컷은 암컷 날갯짓 소리를 감지하는 능력이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글라 홍역 확산세 못 꺾으면 다른 질병 대규모 발생 우려"
(서울=연합뉴스) 유창엽 기자 = 방글라데시 당국이 현재 유행 중인 홍역의 확산세를 꺾지 못하면 디프테리아와 백일해, 소아마비 등 다른 질병이 대규모로 발생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암 수술 회복중인 교황, 내달 6∼17일 남미 순방 예정대로 소화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최근 암 수술 후 회복 중인 레오 14세 교황이 의료진의 소견에 기반해 내달 예정된 남미 순방길에 오른다.
Monday 26 October
나이지리아 첫 에볼라 확진자, 본국인 스위스로 이송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나이지리아에서 12년 만에 처음으로 에볼라 확진 판정을 받은 여성이 26일(현지시간) 의료용 항공편으로 본국인 스위스로 이송됐다고 로이터, AFP 통신이 보도했다.
한국전쟁 이탈리아 의료지원단 미공개 사진 전시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주밀라노 대한민국총영사관은 한국전쟁 당시 파견된 이탈리아 의료지원단의 활동이 담긴 미공개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Saturday 24 October
美, 중동 4개국 대사관 인력 감축…"이란, 美관리 암살 음모"(종합)
(서울=연합뉴스) 강훈상 이지헌 기자 = 미국 정부가 미국인에 대한 이란의 위협과 관련한 정보를 입수하고 요르단, 레바논, 카타르, 아랍에미리트(UAE) 주재 대사관 인력을 줄이고 있다고 AP통신, 악시오스 등 미 매체들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Friday 23 October
[위클리 건강] '0칼로리' 믿고 마셨는데…당뇨병부터 뇌 건강까지 '경고등'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설탕은 줄이면서 단맛은 그대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제로 음료'는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다.
[건강포커스] "초가공식품 많이 먹는 어린이, 음식 사진에 뇌 반응 더 강해"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초가공식품을 많이 먹으면 음식에 대한 뇌 반응도 달라질까?
나이지리아 첫 에볼라 감염 경로 두고 스위스·우간다 공방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나이지리아에서 처음으로 확진된 에볼라 환자가 케냐 첫 확진자와 우간다의 공항에서 접촉하면서 감염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폐암 수술 받은 교황, 헬기 이동 일정 취소…"회복은 순조"
(바티칸=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암 수술을 받은 뒤 회복 중인 레오 14세 교황이 의사 권고에 따라 헬리콥터로 이동하는 일정을 취소했다고 교황청이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영상] 방콕서 체중 300㎏ 환자 긴급 이송…싸이카·특수차량 총동원
(서울=연합뉴스) 태국에서 몸무게가 무려 300㎏에 달하는 환자가 위급한 상황에 빠지자 경찰과 관계 기관이 총동원돼 긴급 이송 작전을 펼쳤습니다.
해외 원정환자 없게…자가면역세포 치료, 선행 임상 없어도 가능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정부가 첨단재생의료 활성화를 위해 자가면역세포 치료 시 필수적으로 수행해야 했던 선행 연구를 면제하는 등 관련 규제를 대폭 완화한다.
MS "의사보다 3.7배 정확한 AI 진단도구 개발"…사이언스 게재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마이크로소프트(MS)가 희귀 질환과 응급 진단 상황에서 의사보다 최대 3.7배 정확한 진단을 내리는 인공지능(AI) 도구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Thursday 22 October
美, 입국자에 '에볼라 진원지 민주콩고 방문안했다' 증명 요구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미국이 아프리카에서 확산하고 있는 에볼라 바이러스의 미국 내 유입을 막기 위해 미국행 국제선 승객 모두에게 콩고민주공화국(DRC·민주콩고) 방문·체류 사실이 없음을 증명하도록 했다.
프랑스서 가축 바이러스 샤몬다 첫 인체 감염…환자 사망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프랑스 당국이 그동안 가축에서만 발견돼온 샤몬다(Shamonda) 바이러스의 인체 감염이 처음으로 확인됐다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