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hap・経済
987 件10月23日(金)
LGU+ 홍범식, 해킹 은폐 의혹에 "사법 판단 따라 책임 다할 것"(종합)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홍범식 LG유플러스[032640] 최고경영자(CEO)는 해킹 사고와 관련해 "사법 당국의 판단이 나오고 정부의 지침이 있으면 그에 맞는 합당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中당국, 상장기업 '알짜 부문' 분할상장 심사 강화"
(상하이=연합뉴스) 차병섭 특파원 = 중국 증권 당국이 상장기업의 분할상장에 대한 심사를 강화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복수의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원주시, 웰니스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지역경제 활력 모색
(원주=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강원 원주시가 지역 대학의 의료·헬스케어 역량을 활용해 수면과 휴식을 주제로 한 웰니스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공영홈쇼핑 노조 "근로 조건 보장 없는 기관 통합 동의 못해"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공영홈쇼핑 노동조합은 23일 중소벤처기업부 산하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통합과 관련, "협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근로 조건 보장 없는 통합 방식에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다.
박수현 지사 "계룡에 국방기관 하나도 이전 안 해 유감"
(홍성=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23일 "국방 수도를 목표로 하는 계룡시에 국방 관련 공공기관이 하나도 이전하지 않은 것은 도지사로서 유감"이라고 말했다.
대전에 돈키호테 등 55개 해외바이어 온다…28일 수출상담회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대전시는 오는 28일 호텔ICC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과 수출 확대를 위한 '해외 바이어 초청 비즈니스 상담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NICE "자회사 나이스프라퍼티 주식 514억원에 추가취득"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NICE[034310]는 부동산 임대업, 기관구내식당업 자회사 나이스프라퍼티의 주식 5만1천794주를 약 514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23일 공시했다.
국고채 금리 일제히 하락…美 국채 강세 영향(종합)
(서울=연합뉴스) 강수지 기자 = 23일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하락했다.
국고채 금리 일제히 하락…3년물 연 3.803%
(서울=연합뉴스) 23일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하락했다.
원/달러 환율 소폭 반등…1,320원대 중반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23일 원/달러 환율이 1,320원대 초반까지 떨어졌다가 소폭 반등해 1,320원대 중반을 기록했다.
솔리다임 IPO 중단 덕분?…코스피, 낙폭 좁혀 5,500선 회복 마감(종합)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23일 코스피가 등락을 거듭한 끝에 상승 마감했다.
코인 해외로 한번만 보내도 매달 보고…한은 "논의 후 확정"(종합)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한국은행이 과거 가상자산 해외 이전거래 이력이 있는 이용자의 국내 가상자산 보유잔액까지 매월 보고하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해 논란이 되고 있다.
울산 남구, '릴레이 골목축제' 개최…"지역 상권 활성화"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 남구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릴레이 골목축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나이스정보통신 "계열사 나이스프라퍼티 주식 602억원에 취득"
(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나이스정보통신[036800]은 부동산 임대업, 기관 구내식당업 계열사 나이스프라퍼티의 주식 5만188주를 약 602억원에 취득한다고 23일 공시했다.
'동전주 상폐' 기업들,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정리매매 보류"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한국거래소는 코스닥 상장사 뉴인텍[012340]과 형지글로벌[308100]이 주가 미달 관련 상장폐지결정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23일 밝혔다.
효성중공업 "내년 2GW 초고압직류송전 핵심기술 개발·설계완료"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효성중공업이 정부가 추진 중인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의 중심인 초고압 직류송전(HVDC) 2GW(기가와트) 대용량 시스템의 핵심기술 개발을 내년까지 마치겠다고 밝혔다.
반도체 산단 속도전…정부, 인허가·보상·설계까지 동시 추진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정부가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투자 속도를 높이기 위해 산업단지 인허가부터 보상 설계까지 동시에 추진하는 '패스트트랙'을 도입한다.
네오클라우드서 빅테크로 옮겨붙은 AI 신용위험…코스피 '흔들'(종합)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그동안 수차례 제기됐지만, 단기 노이즈에 그쳤던 인공지능(AI) 수익성 논란의 기세가 이번에는 쉽사리 꺾이지 않는 모습이다.
LGU+ 홍범식, 위약금 면제 여부에 "합당한 책임 다 하겠다"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홍범식 LG유플러스[032640] 최고경영자(CEO)는 해킹 사고와 관련해 "사법 당국의 판단이 나오고 정부의 지침이 있으면 그에 맞는 합당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리금융 3분기 누적 순이익 2조6천581억원…4.9% 감소(종합)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우리금융그룹은 올해 3분기 순이익이 1조492억원으로, 역대 최대였던 작년 동기(1조2천439억원)보다 15.7% 감소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특징주] 삼성E&A, 증권가 목표주가 줄상향 속 8% 강세(종합)
(서울=연합뉴스) 곽윤아 기자 = 삼성E&A[028050]가 증권가의 잇따른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23일 8% 가까이 올랐다.
솔리다임 IPO 철회 덕분?…코스피, 낙폭 좁혀 5,500선 회복 마감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23일 코스피가 등락을 거듭한 끝에 상승 마감했다.
[특징주] 디티에스, 코스닥 상장 첫날 35% 강세 마감…상승폭은 줄어(종합)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디티에스[0015M0]가 코스닥 시장 거래 첫날인 23일 장 초반 '따블'(공모가의 2배)을 기록한 뒤 상승폭을 다소 줄인 채로 마감했다.
'새로운 60년'…한일 경제계 "통상환경·공급망 불안 공동 대응"(종합)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한일 경제계가 통상 환경 변화와 에너지 공급망 불안,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지방 인구 감소 등 공통 과제에 함께 대응하고, 양국의 산업 역량을 결합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