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hap・経済
946 件10月31日(土)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올해 최고 가전' 휩쓸어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LG전자가 연말을 앞두고 미국 유력 매체로부터 우수한 성능을 인정받았다.
3분기 매출 엇갈린 현대차·기아…4분기 공통과제는 수익성 회복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고물가로 인한 주요국 금리 인상, 소비 심리 위축 등으로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수요가 둔화한 가운데 '형님' 현대차와 '동생' 기아가 받아 든 3분기 성적표가 엇갈렸다.
[특파원 시선] 올해 美 핼러윈에서 가장 무서운 건 사탕 가격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미국에 살면서 가을이 오고 있음을 실감하게 될 때는 마트 입구부터 진열된 각양각색의 호박을 보게 될 때다.
잘 나가던 명품 '주춤'…가격 인상 피로감에 소비 열기 식나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해마다 가격을 올리며 성장해온 명품업계에 소비 둔화의 성장세가 둔화하고 있다.
[뉴욕증시-주간전망] 애플·AMD, 급락세에 제동걸까…고용·선거도 주시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이번 주(11월 2~6일) 뉴욕증시는 미국 중간선거가 마침내 열리지만 인공지능(AI) 테마가 요동치는 상황에서 증시에 미칠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는 게 우세한 시각이다.
카카오 광고 메시지, 문자보다 더 믿는다…소비자 조사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카카오톡 브랜드메시지가 일반 문자메시지(SMS) 광고보다 소비자의 안전성 인식과 신뢰도 평가에서 2배 가까이 높다는 학계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달 채권시장 전망은…수급 부담에도 위험회피발 강세 전망도
(서울=연합뉴스) 강수지 기자 = 11월 국고채 발행 계획을 두고 채권시장의 평가가 엇갈린다.
다시 변동성 커지는 증시…코스피 지난달 -16%, 역대 일곱번째
(서울=연합뉴스) 곽윤아 기자 = 지난 7월부터 시작된 급락장 이후 한동안 박스권에 갇혀 잠잠했던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다시 커지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새 분류체계로 본 업종별 체급…반도체-바이오 시총 10배 차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한국거래소가 개발한 산업분류체계 'KRICS'의 종목별 분류가 마무리되며 새 산업 지도가 완성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 관심받는 반도체와 제약·바이오 업종은 종목 수는 비슷했지만 시가총액은 무려 10배 차이가 났다.
10일중 8일 주가 같은 방향 삼전닉스…3분기 실적 땐 엇갈려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올해 들어 10거래일 중 8일꼴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 주가가 최근 실적 발표를 전후해서는 각기 다른 흐름을 보였다.
美·日·호주·인도, 中겨냥 "공급망 교란"…공동 대응키로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미국, 일본, 호주, 인도의 안보협의체 '쿼드'(Quad) 소속 외교장관들이 핵심광물 분야에서 중국의 공급망 통제에 공동 대응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안동서 공식 개막…소비 촉진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31일 경북 안동에서 전국적인 소비 축제인 '제2회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공식 개막식을 열어 본격적인 소비 촉진에 나섰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샘 올트먼과 오찬 회동…AI 협력 주목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한국을 방문한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와 오찬 회동을 했다.
깜짝 방한 올트먼이 삼성에 선물한 '코덱스 키보드' 눈길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1박2일 일정으로 깜짝 방한한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삼성 경영진에게 선물한 소형 키보드에 눈길이 쏠린다.
"세무대행 수수료 불만에 소비자상담 급증…전년 대비 7배"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지난달 세무대행 플랫폼에서 예상보다 많은 수수료를 청구하거나 직접 신고한 세금 환급에 대해서도 수수료를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관련 소비자 상담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더스] 결산 한 달 전, 가지급금 해소의 골든타임
12월 결산 법인에 11월은 가지급금 문제가 실무적으로 가장 많이 거론되는 시기다. 결산이 확정되면 손익과 보수 지급 내역이 굳어져 선택할 수 있는 수단이 크게 줄어들기 때문이다.
인천서 낚시어선 화재로 4명 연기흡입…22명 전원 구조(종합)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31일 오전 6시 51분께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 남방 0.9해리 해상에서 운항 중이던 9.77t급 낚시어선에서 불이 났다.
"북한 외화벌이 절반"…바이낸스 사태에 '코인 도둑질 산업화' 주목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8조원대 해킹 사건의 배후로 지목되면서 북한의 주요 '외화벌이' 수단으로 자리 잡은 해킹 산업에 재조명되고 있다.
인천 영흥도 해상서 낚시어선 화재…4명 연기 흡입해 병원이송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31일 오전 6시 51분께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 남방 0.9해리 해상에서 운항 중이던 9.77t급 낚시어선에서 불이 났다.
원주 숲푸드 페스티벌 11월 7일…청정 임산물 미식·체험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원주지역 청정 임산물을 활용한 음식과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기는 '숲푸드 페스티벌'이 오는 7일 원주 젊음의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10月30日(金)
[다음주 경제] 소비자물가 얼마나 올랐을까…9월 국제수지도 발표
(서울·세종=연합뉴스) 이세원 한지훈 강수련 김수현 기자 = 다음 주(11월 2∼6일)에는 국내 물가 동향과 수출입 현황을 보여주는 지표가 공개된다.
대EU 철강 수출, 감소폭 줄었지만…잇단 규제에 업계 긴장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유럽연합(EU)의 신(新)철강조치 도입 직후 급감했던 한국의 대EU 철강 수출 실적이 최근 개선 흐름을 보였다.
EU-캐나다, 美 맞서 '미래 동맹' 출범…전방위 협력 강화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유럽연합(EU)과 캐나다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에 대응해 새로운 전략적 동맹을 출범시켰다.
중국 BYD 한국서 수입차 4위…현대차·기아 중국 점유율은 0.6%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지난 28일 서울 용산의 BYD 전시장. 평일 오후에도 BYD 차량을 직접 살펴보려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