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대산항 5부두 배후 부지 안정화 완료…"항만 효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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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段落 · 単語をタップ(クリック)または文章を選ぶと翻訳 · 単語をタップ/文章を選ぶと翻訳(서산=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은 충남 서산 대산항의 부족한 야적공간을 확충하기 위한 5부두 배후 부지 안정화 사업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산항 5부두는 2020년 폭 60m 규모의 부두뜰을 조성해 운영 중이나, 배후 부지는 그동안 나대지로 방치돼 왔다.
대산해수청은 2023년 3월부터 총 211억원을 투입해 연약지반을 개량하고, 부지 상부 5만3천㎡를 포장하는 등 항만 야적공간을 확보했다.
정태섭 대산해수청장은 "유휴부지가 컨테이너 적재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게 정비됨에 따라 항만시설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대산항의 물류 처리 여건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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