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비대면 주담대 신규 취급 재개…"실수요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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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段落 · 単語をタップ(クリック)または文章を選ぶと翻訳 · 単語をタップ/文章を選ぶと翻訳(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하나은행이 가계대출 총량 관리를 위해 중단했던 비대면 주택담보대출의 판매를 재개한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다음달 2일 오후 5시부터 비대면 주담대 중 아파트론2, 주택담보대출·주거용 오피스텔 갈아타기 신규 취급을 재개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혼합금리형 모기지보험(MCI·MCG)의 판매도 재개한다. 변동금리형 MCI·MCG 가입은 여전히 중단 조치가 유지된다.
MCI·MCG는 주택담보대출과 동시에 가입하는 보험으로, 이 보험이 없으면 소액 임차보증금을 뺀 금액만 대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실상 대출 한도가 축소되는 효과가 있다.
이번 비대면 주담대 취급 재개는 정부의 가계대출 총량 규제 완화로 대출 여력이 확보된 데 따른 것이다. 은행 측은 실수요자 지원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하나은행은 8월 비대면 주담대 신규 접수를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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