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3사, 구룡마을 화재 이재민에 통신·식사 지원(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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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段落 · 単語をタップ(クリック)または文章を選ぶと翻訳 · 単語をタップ/文章を選ぶと翻訳(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SK텔레콤·KT·LG유플러스[032640] 등 이동통신 3사는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화재로 대피한 이재민 200여명에게 긴급 구호 물품과 통신 서비스 등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SK텔레콤[017670]과 LG유플러스는 협의를 거쳐 개포중학교는 SK텔레콤이, 구룡중학교는 LG유플러스가 각각 무료 충전과 와이파이를 지원하기로 했다. 핫팩과 보조배터리 등 구호 물품도 전달했다.
KT[030200]는 생수와 컵라면 등 간편식, 위생용품을 전달했다. 오는 30일에도 이재민과 현장 자원봉사자에게 도시락을 제공할 예정이다.
홍선기 SKT 수도권네트워크담당은 "이재민들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족과 안부를 나누고 필요한 정보를 원활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통신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섭 LG유플러스 CSR혁신팀장은 "대피 중에도 가족과 연락하고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통신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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