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옛 마사회 건물, 방사청 이전 후엔 청년창업공간으로
情報の出どころ大田の記者
記事本文
10 段落 · 単語をタップ(クリック)または文章を選ぶと翻訳 · 単語をタップ/文章を選ぶと翻訳(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대전시가 옛 마사회 건물을 청년 창업공간으로 조성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27일 '상생공감투어'의 하나로 서구를 찾아 첫 일정으로 마사회 건물을 방문한 뒤 이런 계획을 밝혔다.
현재 이 건물에 입주해 있는 방위사업청이 2028년 6월 대전 정부청사 부지 내에 청사를 신축해 이전하고 나면, 유휴 공간을 기술 기반 청년창업 공간과 성장기업 입주공간, 창업 연계 공공기관 등으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현재 해당 건물에는 카이스트글로벌스튜디오와 대전하나스타트업파크(H3), 대전투자금융,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등이 입주해 있다.
28일에는 실무형 AI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시설인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가 문을 연다.
시는 내년 상반기 창업공간 확충 기본계획을 세운 뒤 2028년 리모델링을 거쳐 2029년부터 입주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다.
허 시장은 "방위사업청 이전 후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궁동에서 월평동으로 이어지는 창업생태계를 확장할 것"이라며 "우수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갖춘 청년들이 창업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구청에서 열린 시민과의 대화에서 허 시장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본원의 대전 내 재설립을 위해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대전시는 화재로 폐쇄 예정인 국정자원 후보지로 서구 관저동 예비군훈련장과 평촌산업단지 등 2곳을 제안했으며, 앞으로 행정안전부와의 협의 및 지역 정치권과의 공조를 통해 대전 내 재설립을 지원할 방침이다.
허 시장은 이날 서구를 마지막으로 민선 9기 5개 자치구 순회 프로그램인 상생공감투어를 마무리했다.
段落ごとの訳がずれるときに
全文翻訳
単語をタップ(クリック)すると単語を、文章を選ぶとその範囲をすぐに翻訳し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