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내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122개 농가 472명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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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段落 · 単語をタップ(クリック)または文章を選ぶと翻訳 · 単語をタップ/文章を選ぶと翻訳(연천=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연천군은 지역 내 농가를 대상으로 한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조사' 결과 모두 122개 농가에서 472명의 인력을 신청했다고 23일 밝혔다.
연천군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수요 증가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에 대한 농가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향후 농가 대상 교육 및 간담회를 열어 운영계획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연천군은 실제 영농 현장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의존도와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연천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급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한층 높이기 위해 해외 송출국 지방정부와의 네트워크를 강화할 방침이다.
현재 라오스, 베트남, 캄보디아에서 근로자가 안정적으로 입국하고 있으나 계속해서 늘어나는 농가 수요에 차질 없이 대응하기 위해 베트남 지자체와 추가 업무협약(MOU) 체결을 추진 중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농가별 적정 인력이 필요한 시기에 차질 없이 지원되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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