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양행, 남원에 191억 투자해 화장품·건강식품 생산공장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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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段落 · 単語をタップ(クリック)または文章を選ぶと翻訳 · 単語をタップ/文章を選ぶと翻訳(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한미양행이 전북 남원시 일반산업단지에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생산 공장을 짓기로 하고 23일 남원시청에서 투자 협약식을 했다.
한미양행은 2028년까지 191억원을 들여 3만3천㎡ 부지에 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동남아시아 등의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남원시는 설명했다.
시는 투자가 마무리되면 지역의 바이오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양충모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우리 지역의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믿고 투자를 결정한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안정적으로 정착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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