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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청주시, 한솔아이원스와 1천560억원 규모 투자협약

Yonhap · 2026年10月23日(金)06:14文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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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報の出どころ清州の記者

왼쪽부터 신용한 충북도지사, 박인래 한솔아이원스 대표이사, 신병대 청주부시장
왼쪽부터 신용한 충북도지사, 박인래 한솔아이원스 대표이사, 신병대 청주부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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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충북도와 청주시는 23일 반도체 부품 제조 및 세정·코팅 생산시설 신설을 추진하는 한솔아이원스와 1천56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했다.

한솔아이원스는 최근 매출 증가와 신규 사업 진출에 맞춰 2029년까지 청주시 청원구 오창 테크노폴리스산업단지 내에 공장을 건립할 예정이다.

공장 신축에 따른 예상 고용인원은 400명이다.

한솔아이원스는 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과 지역 생산 자재 사용, 지역민 우선 채용 등에 힘쓰기로 했다.

충북도와 청주시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행정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한솔아이원스는 이날 협약식에서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천만원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기도 했다.

박인래 한솔아이원스 대표이사는 "청주는 주요 고객사와의 인접성은 물론 광역 교통망과 인력 수급, 산업 인프라가 뛰어난 최적의 입지"라며 "이번 투자를 통해 글로벌 반도체 종합 부품 전문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우수 인재 채용과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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